‘출판사 사장’ 박정민 “유재석 덕분에 잘 돼” 감사 인사..왜?(틈만 나면)[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2.03 21: 1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박정민이 유재석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3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영화 ‘휴민트’의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은 추운 날씨를 뚫고 유재석과 유연석을 만나러 왔다.
유재석은 박정민에게 “출판사는 잘 되고 있어?”라고 근황을 물었고 배우 외에도 출판사 사장님으로 활약 중인 박정민은 유재석에게 “덕분에”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조인성은 “재석이 형이 뭘 도와줬냐”라고 물었고, 유재석은 “내가 뭘 도와준 건 아니고 ‘유퀴즈’에 출판사 사장님으로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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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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