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사람들 앞 조인성에 잡도리 당했다 “5분만 나가 있어”(틈만나면)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2.04 06: 4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조인성이 박정민에게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3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영화 ‘휴민트’의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출연했다.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은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강동구에서 하루를 보내게 되었다.
이들은 첫 틈 장소에 도착했다. 가죽 공방을 운영하는 사장님은 “사랑방 느낌이다. 처음 오신 분들도 저랑 스치면 엄청 친해진다. 처음 오신 분이 10시간 동안 저랑 밥도 먹었다”라고 말했다.
커피 머신을 걸고 첫 번째 게임이 진행되었다. ‘자 알까기’라는 어려워 보이는 게임이었지만 첫 도전에 1단계에 성공했고 조인성은 “우리에게 재능이 있었어”라며 행복해했다.
두 번째는 ‘릴레이 알까기’. 박정민은 좋은 기회에 실수를 했고, 모두가 얼어붙은 가운데 조인성은 “잠깐 5분만 나가 있어라. 바람 쐬고 와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정민은 잠시 후 자신의 실수를 만회하는 ‘한 방’을 선보이며 두 번째 게임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이들은 식사 후 두 번째 틈 장소에 도착했다. 혼술바에 도착한 이들. 치열한 게임 끝에 3단계까지 성공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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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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