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재계약 후 첫 컴백, 7년 전 마음으로 똘똘 뭉쳐 준비” [Oh!쎈 현장]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2.05 16: 35

그룹 에이티즈가 재계약 이후 첫 컴백을 하는 소감을 전했다.
에이티즈는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에이티즈는 지난해 발매한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GOLDEN HOUR : Part.3)'와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 '인 유어 판타지 에디션'(GOLDEN HOUR : Part.3 'In Your Fantasy Edition')' 두 개의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를 비롯한 글로벌 차트를 휩쓸며 ‘월드클래스' 존재감을 증명했다. 

5일 오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에이티즈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는 6일 오후 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그룹 에이티즈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6.02.05 / sunday@osen.co.kr

'골든 아워' 시리즈를 통해 자신들의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순간을 담아내고 있는 에이티즈는 7개월 만에 새로운 앨범으로 2026년을 활짝 연다.
특히 이번 앨범은 지난해 7월 멤버 전원이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한 이후 발표하는 첫 앨범이다. 
홍중은 “올해 발매하는 첫 앨범이기도 하고 저희가 재계약 후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라 긴장도 되지만 설렘으로 준비했다. 지난 앨범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드리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멋진 활동으로 보답해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성화는 “재계약 이후 첫 앨범인데 7년 전의 마음으로 준비를 했다. 매 앨범마다 간절함을 많이 담아왔다고 생각하는데 그 마음을 이어받아서 멤버들과 재계약 한 만큼 의기투합해서 똘똘 뭉쳐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윤는 “다시 한 번 에이티즈라는 이름을 제대로 각인시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다.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찾아뵙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는 오는 6일 오후 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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