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절연' 이승기♥이다인 딸, 엄마 닮은 미소 "사랑해 우리 아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2.05 19: 07

이승기의 아내이자 배우 이다인이 딸 생일을 기념했다.
5일 이다인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테라스가 훤히 비치는 거실 창틀에 알록달록한 풍선으로 생일을 암시하는 풍선들을 꾸민 파티룸에서 고운 꼬까옷을 입은 이다인과 이승기의 딸은 생일 모자를 쓰고 케이크 앞에 얌전히 앉아있었다.

이다인의 딸은 마치 자신과 똑같은 미소를 짓고 있는 토끼 인형을 안고 있었다. 척 봐도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티가 가득했다. 이다인은 "사랑해 우리 아가"라며 글귀를 적었다.
네티즌들은 "엄마 아빠 사랑이 제일 중요하죠", "그래도 친할아버지랑 친할머니는 엄청 예쁨 많이 주겠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승기는 견미리의 둘째 딸인 배우 이다인과 오랜 열애 후 결혼했다. 그 후 이승기 내외는 처가인 견미리 부부와 절연을 선언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다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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