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딸 해이를 향한 넘치는 사랑을 뽐냈다.
5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봉두난발 헤어 스타일에 편안한 차림인 손담비는 딱 봐도 육아 중인 엄마인 티가 났다.


손담비 옆에는 손담비와 이규혁을 골고루 닮은 딸 해이가 웃고 있었다. 엄마 손담비의 작은 얼굴을 쏙 뺀 해이는 엄마 옆에서 누구보다 환하게 미소 짓고 있었다. 손담비는 "엄마가 더 많이 놀아주고 사랑해줄게"라며 다짐이라도 하듯 열렬한 사랑을 고백했다.

네티즌들은 "저 시절 엄마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크면 알게 되죠", "딸 낳길 너무 잘하신 거 같아요", "벌써부터 미모가 엄마 닮아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 재작년 시험관 시술로 임신 후 작년 4월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담비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