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베이비 핑크 S 볼륨의 위엄 "이제 보내줄게"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2.05 19: 33

가수 다비치의 강민경이 사랑스러운 착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강민경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타임캡슐! 이제 보내줄게!"라며 글귀를 적었다. '타임캡슐'은 작년 다비치가 이무진과 함께 협업으로 낸 곡으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날 강민경은 브라운 컬러의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리고 볼륨이 선연한 베이비 핑크의 얇은 옷감이 특색인 원피스를 입은 채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자아냈다.
또한 강민경은 최신 유행인 오버립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네요", "사랑스럽다", "홀터넥 드레스도 아름다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올해 체조경기장 케이에스포돔 공연 매진으로, 여성 듀오 최초 연속 매진의 쾌거를 이루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강민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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