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슈퍼카 '포르X' 뽑고 길들이려 당일치기 부산행...'압도적 클래스' ('안녕하세요') [순간포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2.06 06: 47

방송인 최화정이 새 차를 길들이기 위해 부산까지 당일치기 먹방 여행을 다녀온 일화를 공개하며 남다른 클래스를 증명했다.
5일 오후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이것' 넣어 더 특별한 두그릇 뚝딱 최화정의 냉이 된장찌개 (+수제 삼각김밥)’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제작진은 최화정에게 화제의 프로그램 '흑백요리사'를 시청했는지 물었다. 이에 최화정은 “봤죠. 장어 하시는 분이 있어 부채로. 부산에. 그래서 부채가 다 탔어. 거기 가고 싶더라”며 남다른 미식가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어 부산에 마지막으로 간 게 언제냐는 질문에 최화정은 5년 전이라고 답하며 뜻밖의 추억을 소환했다. 그는 “내가 포르X를 뽑아가지고 예전에 길들여야 한다고 해서 부산에 갈비 먹고 왔어. 당일로”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고가의 슈퍼카를 길들인다는 목적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왕복하는 파격적인 '당일치기' 행보를 보였던 것.
최화정의 부산 먹방은 갈비에서 멈추지 않았다. 그는 “그래가지고 정말 내려오면서 밀면을 먹으면서 쫘아아악 먹었다 진짜. 물떡도 먹고 막”이라며 당시의 화려했던 먹부림을 생생하게 묘사해 웃음을 안겼다. 슈퍼카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려 부산의 명물 음식들을 섭렵하고 돌아온 그녀의 일상은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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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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