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현 위원장-류지현 감독 '2026 WBC 파이팅'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2.06 10: 13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 WBC 대표팀 기자회견이 열렸다.
최종 명단을 확정한 야구대표팀은 오는 14일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을 떠나 WBC 담금질에 돌입한다. KBO리그 팀과 여섯 차례 연습경기를 치러 실전 감각도 키운다.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 류지현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6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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