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보다 더 기뻐하는 헤난 감독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2.07 15: 45

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프로배구 진에어 2025~26 V리그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열렸다.
대한항공은 17승 8패 (승점50)로 리그 2위, 한국전력은 15승 11패(승점43)로 3위를 기록 중이다.
1세트 대한항공 헤난 감독이 득점에 포효하고 있다. 2026.02.07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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