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800만원 가방 들고 길거리 포장마차 行…소탈한 근황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2.07 18: 08

배우 고현정이 포장마차에서 분식을 먹는 등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7일 고현정은 자신의 SNS에 이렇다 할 글 없이 함께 일상을 보낸 지인들을 태그한 뒤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
고현정 SNS

고현정 SNS

공개된 사진에서 고현정은 길거리 포장마차에서 분식을 먹는 등 소탈한 근황을 보였다. 화려한 조명 아래 배우의 모습이 아닌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포장마차에서 종이컵을 들고 어묵 국물을 먹는 등 자연스러운 일상이 친근한 매력을 선사했다.
고현정 SNS
화장기 거의 없는 모습임에도 고현정은 맑은 피부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독보적인 우아함을 자아냈다. 특히 고현정은 600만 원에서 800만원 대 럭셔리 브랜드의 가방과 200만 원에서 400만 원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코트를 입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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