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발레 여신으로 변신..선까지 고운 국민 첫사랑 “가장 아름다운 무용수”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2.07 19: 14

배우 수지가 취미에 푹 빠졌다.
수지는 7일 개인 채널에 “ㄷㅈ ㄷ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발레에 푹 빠진 모습이다. 수지는 체형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발레복을 입고 있으며 곧은 자세와 군살 없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수지는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남다른 이목구비와 새하얀 피부를 자랑, ‘국민 첫사랑’ 타이틀에 걸맞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이 같은 수지의 모습에 “내가 본 가장 아름다운 무용수”, “너무 예쁘다”, “발레여신”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수지는 디즈니+ 동명 웹툰 원작의 드라마 ‘현혹’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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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수지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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