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73kg→둘째 임신설까지..결국 칼 빼들었다 “러닝머신 샀다”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2.07 19: 25

크리에이터 랄랄이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했다.
랄랄은 지난 6일 “러닝머신도 샀다. 진짜 빨래걸이 안 되게 빼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집에 설치된 러닝머신이 담겨 있다.

앞서 둘째 임신 오해를 부를 정도로 급격히 살이 오른 모습을 보여왔던 랄랄은 팬들의 장난 섞인 조롱이 이어지자 제대로 운동을 결심하게 된 것.
이후 랄랄은 “금주 4일차”라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고, 운동과 금주 효과로 인해 이전보다 부기가 살짝 빠진 모습을 눈길을 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랄랄은 최근 73kg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hylim@osen.co.kr
[사진] 랄랄 개인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