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러’ 김정현, ‘잘 할 수 있지? 내 손을 믿자’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2.08 18: 32

8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2026 LCK컵 플레이-인 최종전 DRX와 농심의 5전 3선승제 경기가 열린다. 
DRX 정글러 ‘윌러’ 김정현이 경기 전 자신의 손을 바라보면서 각오를 다잡고 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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