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부르는 앱 영 기대해주세요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2.09 16: 27

9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삭제할 수 없는 미스터리한 앱 ‘영’을 소재로, 일상적인 디지털 환경에 공포를 결합한 현실과 밀착한 설정이 특징이다.
이상민, 김승태, 고희섭 감독, 배우 양조아, 김희정, 아누팜, 김규남, 박서지, 형슬우, 손민준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9 /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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