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언제 애 아빠됐나..깜짝 7살된 '아들' 정체 공개? '반전'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2.10 19: 16

가수 브라이언이 ‘7살 아들’의 정체를 공개하며 웃음을 안겼다.
브라이언은 최근 SNS를 통해 “우리 막내 로미 7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아빠 눈에는 아직도 너는 애기 같은데 어느덧 일곱 살이 됐네~ 사랑해 아들! 그리고 항상 고마워. 아빠를 사랑해줘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라이언은 집 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작은 생일상을 차려놓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숫자 ‘7’ 초가 꽂힌 케이크와 간식들이 놓여 있고, 그의 품과 옆자리에는 귀여운 소형견 두 마리가 자리하고 있다. 특히 파란 턱받이를 한 강아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7살 아들’의 정체는 다름 아닌 브라이언이 키우는 반려견 로미. 요크셔테리어로 알려진 로미를 향한 애정을 ‘아빠’ 표현으로 드러내며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일상을 전한 것. 해시태그에도 #yorkie #yorkshireterrier #birthdaydog 등을 덧붙이며 반려견 생일파티였음을 알렸다.
팬들은 “진짜 애 아빠 된 줄 알았다”, “로미 표정도 주인 닮아 순하다”, “강아지 생일상 클라스가 다르다”, “브라이언 집 너무 따뜻해 보인다” 등 유쾌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브라이언은 평소에도 반려견들과의 일상을 자주 공개하며 ‘강아지 아빠’ 면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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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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