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세브란스병원에 2억 원 기부..소아청소년 환자 위해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2.11 11: 03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
11일 연세의료원은 장원영이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치료 지원을 위해 세브란스병원에 2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장원영은 그동안 ‘럭키비키’ 긍정적 마인드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바, 또래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 및 성장에 도움을 주고자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부금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발전기부금 1억 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발전기부금 1억 원으로 각각 사용되며, 소아청소년 환자의 치료 지원과 진료 환경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상길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은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환아들의 치료와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23일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하고 정식 컴백한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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