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김지영, 아들맘? 딸맘? 2세 성별 나왔다..“얼른 알려주고파” [핫피플]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2.13 18: 16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2세 성별을 알게됐다고 밝혔다.
12일 김지영은 개인 SNS를 통해 “산부인과 다녀왔어요. 유튜브 전개는 지금 주차수보다 한달정도 늦지만 오늘 성별이 나왔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편집자 친구랑 영상 열심히 구워볼게요. 지룽이(구독자명)들한테 얼른 알려드리고 싶은 맘”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 1일 서울 모처에서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윤수영 대표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지영은 지난달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했다고 밝히며 “재작년 어느 날 심하게 마음이 요동치는 사람을 만났다.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내가 엄마가 된다”고 말했다.
한편, 김지영은 1995년생으로,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이다.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청순하고 진솔한 매력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현재는 유튜버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김지영의 남편은 6살 연상으로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 겸 CEO 윤수영이다. 윤수영은 2015년 IT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커뮤니티 기반 독서모임 스타트업을 창립, 독서문화 생태계를 바꾼 인물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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