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김시현, 외식업계 명문고→미슐랭 3스타 입성..“엘리트 코스 밟아” (‘나혼산’)[핫피플]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2.14 06: 3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 혼자 산다’ 김시현 셰프이 엘리트 코스를 밟은 이력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흑백요리사2’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출연했다.

김시현은 어린 나이에 국내 미슐랭 레스토랑을 모두 거친 엘리트 셰프이자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앙’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무려 자취 7년 차라고 밝힌 김시현은 00년생이라고 했고, 데이식스 도운은 “고등학생 때부터 자취한 거냐”라고 놀라워했다. 이에 김시현은 “고3 때부터 바로 일을 시작했다. 겨울방학 때부터”라고 답했다.
그러자 옥자연은 “어린 나이에 미슐링 3스타에서 일을 하려면 어떻게 들어가냐. 시험을 보는 거냐”라고 물었다. 김시현은 “제가 졸업하고 바로 취업해서 경력이 없지 않나. 학창시절 동안 포트폴리오 쌓아온 거 싹 모아서 편지랑 같이 드렸다”라고 전했다.
전현무는 김시현이 쉽게 들어갈 수 없는 학교에 나왔다고 귀뜸했다. 알고보니 김시현은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라는 특성화고를 나왔던 것. 기안84는 “엘리트 코스를 밟은 거 아니냐”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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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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