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스노보드 최가온 선수가 ‘유퀴즈’에 출연한다.
14일 tvN 관계자는 OSEN에 “최가온 선수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는 게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녹화일, 방영 날짜는 미정이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종 90.25점을 획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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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한국 선수단이 획득한 첫번째 금메달이자, 대한민국 설상 종목 최초 금메달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나 최가온은 올해 만 17세로, 앞으로가 전도유망한 선수다. 그간의 노력과 올림픽 도전 이야기는 유재석을 만나 본격적으로 나눌 예정이다.
한편, 최가온에 앞서 한국 첫 메달을 획득한 김상겸 선수도 11일 ‘유퀴즈’ 녹화를 마쳤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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