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 40cm 폭설에 美서 고립..전기·가스 끊길까 불안 “어떡하냐”(Mrs. 뉴저지)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2.15 00: 1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손태영이 미국에서 폭설에 고립되었다.
지난 14일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의 찐템 쇼핑 vlog’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손태영은 자신이 머무르고 있는 지역에 폭설이 예고되었다며 급히 마트를 방문했다. 특보를 듣게 된 사람들 또한 서둘러 마트를 향했고 폭설 대비를 위해 생필품을 사재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손태영은 텅텅 빈 진열대를 보며 “물이 가장 많이 비어있다. 과자가 이렇게 빈 건 처음 봤다”라며 심각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후 손태영은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폭설 경보가 내려졌다. 룩희네 학교가 문을 닫는다고 메일이 왔다. 길이 얼고 춥기 때문에 전기나 수도 이런 것들이 얼지 않고 무사히 지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손태영의 걱정에도 눈은 계속됐다. 손태영은 “큰일이다. 계속 온다. 눈이 어마어마하게 왔다. 다행히 집에 전기나 가스가 나가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손태영은 문을 열어 눈이 얼만 쌓였는지 확인했고 약 40cm 정도 쌓인 현실에 “어떡하냐”라고 탄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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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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