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최다니엘의 숨 가쁜 일상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최다니엘과 최강희가 함께한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다니엘의 매니저 김지훈은 “형이 작년에 너무 바빠서 체크를 해봤는데, 1년 365일 중 스케줄이 있는 날이 330일 정도였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이어 “광고 촬영은 물론 드라마와 영화 촬영이 있었고, 예능 프로그램도 12개 정도 출연했다”며 최다니엘의 빼곡한 일정을 전했다.
거의 쉼 없이 이어진 일정에 출연진들은 감탄을 감추지 못했고, 최다니엘 역시 담담한 반응으로 바쁜 한 해를 돌아봤다.

한편 최다니엘은 1986년 2월 22일생으로 올해 39세다. 드라마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얼굴을 알린 그는 ‘동안미녀’, ‘저글러스’, ‘오늘의 탐정’ 등에서 폭넓은 연기를 선보이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공모자들’ 등을 통해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라디오 DJ와 예능 출연을 병행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예능에서도 안정적인 활약을 이어가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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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