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촬영 중 교통사고 당했다…"3천원 깎아주신다고" 당황 ('마니또 클럽')[순간포착]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2.15 17: 54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노홍철이 촬영 중 교통 사고를 당했다.
15일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에서는 일본 여행을 떠나는 추성훈과 노홍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시 '문도 픽사: 픽사, 상상의 세계로' 레드카펫 행사가 7일 서울 성동구 성수문화예술마당에서 열렸다.이번 전시의 이름 ‘문도’는 스페인어로 세계를 뜻한다. 즉 픽사의 세계인 셈이다. 다음달 29일까지 열린다.방송인 노홍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07 /cej@osen.co.kr

노홍철이 정체를 들키면서 개별 마니또가 조기 종료된 가운데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단체 미션을 내렸다. 이에 앞서 추성훈은 노홍철 맞춤 선물로 즉흥 일본 여행을 제안했고, 두 사람은 본부 모임 43시간 후 공항에서 만났다.
방송 화면 캡처
공항에 도착한 노홍철은 “택시 기사님이 사고를 내셨다. 3천원 깎아주신다고 하시는 걸 안된다고 하고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도착한 추성훈은 2시간 밖에 잠을 자지 못한 상태였다. 추성훈은 “유튜브 돌려도 사람이 없지만 좋은 선물이라고 생각했다”라며 노홍철과의 여행을 기대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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