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정원이 일본 도쿄에서의 근황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15일 차정원이 개인 SNS를 통해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헤드폰을 착용한 채 레코드숍을 찾은 모습으로, 편안한 트랙 재킷과 롱스커트를 매치해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LP판을 손에 든 채 음악을 고르는 모습에서는 여유로운 일상이 느껴졌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도쿄의 한 거리에서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소박한 공간 속에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꾸안꾸’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최근 열애설 이후 조용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도쿄 근황 공개로 변함없는 일상과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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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