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철 감독-오재현, 판정에 강한 불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2.17 18: 47

17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서울 SK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K가 82-79로 승리를 거뒀다. 단독 2위.
4쿼터 SK 전희철 감독과 오재현이 판정에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2026.02.17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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