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맨♥’ 손연재, 아들 두 돌 “간소화”라더니…호텔급 생일파티 현장
OSEN 유수연 기자
발행 2026.02.18 13: 12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의 두 번째 생일을 기념하며 럭셔리한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첫돌 때에 비하면 너무 간소화된 준연이 생일. 건강하게만 자라줘! 우리 올해도 또 재밌게 놀자!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준연 군은 화이트 톤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생일 케이크와 대형 풍선, 각종 장난감 선물에 둘러싸여 있다.

풍선 아치와 캐릭터 소품, 감각적인 테이블 세팅까지 더해지며 마치 키즈 파티 전문 업체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첫돌만큼은 아니라고 했지만,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연출이 눈길을 끈다.
특히 준연 군은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부모의 애정이 고스란히 담긴 생일 현장에 팬들 역시 “준연이 너무 귀엽다”, “건강하게 자라길”, “파티가 너무 예쁘다” 등 축하 댓글을 남겼다.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 준연 군을 품에 안았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그는 둘째 계획에 대한 바람을 전하기도 했던 만큼, 가족의 따뜻한 일상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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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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