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딸 해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8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자신의 얼굴만 한 해이와 함께 뺨을 꼭 붙인 채 사진을 찍었다. 해이는 날이 갈수록 사랑스럽고 귀여운 웃음을 짓고 있어, 손담비 계정의 새로운 주역이 되었다.


아울러 손담비는 지인의 아들과 함께 소파를 뛰놀고 있는 해이를 바라보며 큰 웃음을 지었다. 손담비는 "해이네 새로운 집에서도 즐거운"이라며 글귀를 적었다.
이전에 손담비는 한남동 월세 1000만 원 집을 떠나 새로운 집으로 이사한다고 알려졌다. 그는 작년 말 쯤 새로운 집의 인테리어 현장을 공개해 많은 이의 궁금증을 자아냈고, 오늘 선보인 영상에서는 화려한 패턴의 빈티지한 느낌이 시선을 잡아끄는 소파가 손담비의 안목임을 확신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소파 너무 예쁘다", "확실히 감각적이에요", "너무 보기 좋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해 재작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 작년 4월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담비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