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둘째 만삭이라지만···D라인은 찾아볼 수 없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2.18 19: 29

전 아나운서이자 사업가 김소영이 만삭의 몸으로 휴가를 떠났다.
18일 김소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둘째 임신을 밝힌 지 얼마 되지 않은 김소영은 만삭인 상태라는 걸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김소영은 "이번 연휴 목표를 '휴가 왔다! 생각하고 마음을 비워보기'로 세웠는데, 나름 잘 보낸 것 같아요. 저는 한 해 중에 늘 12월 2월이 제일 일도 많고, 부담도 크고, 이슈도 많아서 매년 2월 말 휴가를 다녀오곤 했거든요. 올해는 만삭이 되어 오랜만에 긴 연ㅇ휴를 집에서 보냈는데 집에서 요리도 해 먹고 집도 정리하고 아이랑 책도 훨씬 많이 읽고 자연스레 생각도 정리되고 곧 만나게 될 둘째 마음의 준비도 하고"라며 글을 적었다.
이어 김소영은 "이제부턴 내가 좋아하는 봄이 오는 데다가, 닥칠 일들이 있겠지만 잘해낼 수 있겠다는 마음의 힘이 좀 붙었어요"라며 든든해진 마음을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둘째 출산까지 파이팅", "일하며 육아하며 출산까지 기다리는 엄마라니, 너무 대단해요", "멋진 김소영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 슬하에 딸을 하나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23년 둘째 임신을 알렸으나 유산으로 많은 이를 안타깝게 했고, 현재 다시 둘째를 임신하여 곧 출산을 앞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소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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