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지원이 왼쪽 발목 골절상으로 수술을 받았다.
19일 소속사 ABM컴퍼니는 OSEN에 “여행 중 발목 골절상을 입어 지난 16일 수술을 마쳤다. 현재는 치료에 전념하며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엄지원은 지난 14일 일본 도쿄에서 낙상 사고로 왼쪽 발목을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아 한국에 돌아와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치료를 병행하며 회복 중이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해 KBS2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활약한 뒤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현재 티빙 오리지널 ‘대리수능’ 촬영에 임하고 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