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미스터 킴의 입담은 좌절과 희망의 상황에서도 그치지 않았다.
19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최종 선택 하루를 앞두고 미스터 킴이 마음을 달리 먹었다. 그는 용담에게 말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미스터 킴은 “이제부터 새 출발을 해야겠다. 저는 용담 님 위주로 이야기를 하고 싶다. 용담 님 마음에 담은 누가 있고, 좀 듣고 여자 분들께 가는 거 순서 같다고 22기 상철이 계획을 짜줬다”라면서 26기 경수에게 마음을 정했느냐 물었다. 26기 경수는 국화에게 마음이 커졌고, 이를 용담에게 알렸다고 말했다.
26기 경수는 “저는 마음을 정했다. 저는 국화님께 마음이 커진다고 말했고, 용담에게 말했다”라면서도 “그러니 이제 26기 경수와 22기 영수가 국화대전을 벌이면 된다. 두 분이 진짜 개싸움을 벌이길 바란다. 그래서 26기 경수도 쓰러지고, 22기 영수도 코마 상태가 되길 바란다. 내가 누군가 잘 되는 걸 하지 못해도 못 되게는 할 수 있다. 내가 작정하고 X을 뿌리면, 다 X 되는 거다”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