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김도영, '시작이 좋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20 13: 35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0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1회초 대표팀 안현민이 선제 솔로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김도영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2.2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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