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Slide Strum Mute)'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첫 연기 도전에 나선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는 59분 분량의 단편 영화로, 우즈는 거부할 수 없는 기회와 선택 앞에서 내면의 깊은 욕망으로 질주하는 인물이자 주연 ‘우진’ 역을 맡았다. 오는 26일 개봉.
배우 우즈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2.20 /jpnews@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