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 20일 오후 호주 시드니 1차 전지훈련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두산은 지난 1월 23일부터 2월 19일까지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 야구장에서 체력 및 전술 훈련 위주의 1차 캠프를 진행했다. 그리고 오는 22일 일본 미야자키로 출국해 '구춘 대회' 포함 7차례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박찬호에게 7번 배번을 양보해 가방을 선물 받았던 이교훈이 가방을 메고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2026.02.20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