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훈련 주시하는 한화 김경문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21 11: 28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1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스프링 캠프 훈련을 펼쳤다.
한화는 이번 2차 오키나와 캠프에서 총 9차례의 연습경기를 통해 전력을 가다듬을 예정이다.
한화 김경문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주시하고 있다. 2026.02.2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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