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루수 출격한 강백호, '깔끔한 수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21 13: 50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1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4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대표팀 문보경의 땅볼 타구를 한화 1루수 강백호가 처리하고 있다. 2026.02.2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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