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수로 출격한 대표팀 문현빈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21 14: 33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1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중견수로 나선 대표팀 문현빈이 1회말 뜬공 타구를 처리하고 있다. 2026.02.2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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