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 역전 스리런포에 기뻐하는 류현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21 15: 27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1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7회초 무사 1, 2루 상황 대표팀 김주원이 역전 좌월 스리런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류현진을 비롯한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2.2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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