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창시’ 김나리, 전현무 의식했다 “유행 끝날까 걱정돼”(전지적참견시점)[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2.21 23: 3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나리 제과장이 '트민남' 전현무를 신경 썼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의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과 김준수가 출연했다.

김나리는 두쫀쿠 인기에 대해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라고 말했으며 두쫀쿠 인기에 전현무부터 신경이 쓰였다고 밝혔다.
김나리는 “전현무 씨가 알면 다 아는 것 아니냐”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트민남이 트렌드를 밀어내는 남자라고 하더라. 두쫀쿠 먹어달라는 DM이 100통이 왔다. 자기 좀 먹게”라고 말했다.
김나리는 전현무의 SNS를 매일같이 봤다며 “언제 드시나. 저 뿐만 아니라. (유행이 끝날까 봐) 천천히 드시길 바랐다”라고 말했고 양세형은 “이 형이 파괴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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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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