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인천 신한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 있는 부산 BNK는 올 시즌 네 차례 연장전을 모두 안방에서 패하는 아쉬움 속에, 전날(21일) 용인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도 연장 끝 73-76으로 무릎 꿇으며 공동 4위(12승 14패)로 내려앉아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상황이다.
부산 BNK 김소니아가 인천 신한은행 김지영의 마크를 피해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6.02.22 / foto0307@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