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46kg 비결 봤더니..”매일 모닝 스트레칭” 탄탄 복근도 자랑 (ns윤지)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2.22 19: 37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모닝 루틴 스트레칭 동작을 공개한 가운데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NS윤지 모닝 루틴 공개 | 눈뜨자마자 하는 아침 스트레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윤지는 모닝 스트레칭 루틴을 공개했다. 그는 “제가 아침에 일어나서 몸과 정신을 깨우기 위해서 하는 스트레칭 모닝 루틴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침에 눈 뜬다고 해서 밤새 8시간에서 10시간 정도 잔 몸이 금세 깨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몸이 깰 수 있는 시간, 정신이 깰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게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라고 전했다.
김윤지는 “아침에 일어나면 저는 보통 일단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신다. 몸을 좀 따뜻하게 데펴준 다음에 매트 위에 올라가서 스트레칭 준비를 한다", "이완돼서 몸이 따뜻하게 데펴줄 수 있게 스트레칭 해준다”라며 양쪽 다리와 옆구리를 풀어주는 동작을 선보였다. 
다음은 폼롤러를 이용한 동작을 선보였다. 그는 “저 같은 경우에는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뻐근한 부위가 어깨랑 목이다. 그 부위 푸는 데 가장 좋은 게 폼롤러다”라고 설명했다.
또 “겨드랑이랑 목 풀어주는 걸 좋아한다”는 그는 다양한 자세를 소개했다. 이때 김윤지는 운동하는 과정 속 살짝 올라간 상의 사이로 탄탄한 복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윤지는 목 스트레칭을 하던 중 “저도 유전적으로 목주름이 많은 편이어서 고민이 되게 많고 솔직히 시술도 받아봤고 했는데 가장 좋은 거는 루틴적인 스트레칭 인 것 같다. 그래서저는 아침에 꼭 목 스트레칭을 한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이 정도면 스트레칭만 해도 아침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해보자 라는 느낌이 확 난다”라며 “하루 시작이 좀 다르다는 걸 느끼실 수 있다. 아침에 5분, 10분 투자해서 스트레칭 해보셔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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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ns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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