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子이렇게 컸다고? 장성한 아들 품에서 행복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2.23 00: 18

배우 김성은이 훌쩍 자란 아들과의 다정한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배우 김성은이 개인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성은은 아들을 꼭 끌어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엄마를 감싸 안은 아들의 듬직한 모습과 김성은의 편안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어린 시절 모습으로 기억되던 아들이 어느새 엄마를 품에 안을 만큼 훌쩍 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성은은 아들의 품에 기대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남다른 모자(母子) 케미를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아들이 정말 많이 컸다”, “엄마보다 더 듬직해 보인다”, “훈훈한 가족 분위기” 등 반응을 보이며 흐뭇함을 전하고 있다.
한편 김성은은 방송과 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