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희 이혼 후, 미소 되찾았다..더 예뻐진 비주얼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2.23 01: 27

배우 고원희가 편안한 일상 속 환한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22일 고원희가 개인 SNS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고원희는 최근 캠핑장 분위기의 공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해 사랑해 20년지기 친구들+내 꼬봉”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장작 난로 앞에 앉아 음료를 들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편안한 니트와 데님 차림, 꾸미지 않은 헤어스타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밝은 미소가 돋보인다.

특히 자연스러운 각도에서도 잡티 없는 피부와 한층 또렷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가까운 각도에서 찍은 셀카에서는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한층 편안해진 표정이 담겼다.
지인들과 함께한 소소한 시간 속에서 안정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전해지며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네티즌들은 “분위기가 더 좋아졌다”, “편안해 보인다”, “웃는 얼굴이 예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고원희는 2022년 10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사실혼 관계를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OSEN에 "고원희 배우가 신중한 고민 끝에 올해 초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한 것을 확인했다"며 "상호 합의하에 결정한 사항인 만큼 추측성 보도, 허위사실 유포 등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밝힌 바 있다
고원희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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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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