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봄을 부르는 볼하트 [O! STAR 숏폼]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2.23 10: 22

배우 김유정이 23일 오전 패션쇼 참석차 인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김유정은 '친애하는 X'에서 소시오패스 '백아진' 역을 맡아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벗고 서늘한 악역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호평받았다.
김유정이 출국장으로 항하며 팬과 취재진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cej@osen.co.kr
[사진]이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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