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유격수 김주원, '빈틈 없는 수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23 14: 25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3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3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 한화 이진영의 내야 땅볼 때 타구를 잡은 대표팀 유격수 김주원이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6.02.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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