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육아 중 병원行 왜?.."각막 벗겨짐으로 밤샘" 고통 호소
OSEN 유수연 기자
발행 2026.02.23 17: 58

 배우 황보라가 육아 중 각막 손상으로 병원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23일 황보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각막 벗겨짐 이슈로 어젯밤 한숨도 못 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라는 한쪽 눈에 의료용 안대를 착용한 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불편함을 겪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겨 걱정을 자아낸다.

이어 황보라는 “푹 쉬어야 한다는 의사 선생님 말씀에 합법적으로 쉴 수 있게 된 슬픈 육아맘”이라고 덧붙이며 육아 중 부상을 입은 상황에서도 특유의 유쾌함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육아하다 보면 눈도 쉴 틈이 없죠”, “빨리 회복하시길 바란다”, “엄마는 아파도 쉴 수 없다는 게 공감된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차남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와 결혼해, 2024년 첫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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