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랄랄이 성형 오해를 받는다고 밝혔다.
랄랄은 23일 개인 채널에 “눈밑지랑 코수술한 지 일주일 됐는데 어떤가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성형 수술을 고백한 랄랄은 한층 어려 보이는 외모와 오똑한 코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에 장영란은 “와우 대박 인형이다”라며 랄랄의 미모에 감탄하기도.
랄랄은 “이마, 턱 안 했고요. 살 빼는 중이고요. 이제 DM은 여기까지”라며 다른 부위까지 성형한 것은 아닌지 오해를 받고 있다.
또 랄랄은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화장해도 아직은 남의 코 붙여놓은 것 같음”이라며 아직 적응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랄랄은 지난해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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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랄랄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