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조폭 연루설로 유재석과 결별 후 근황 “시간 너무 안가…기타 배워”[순간포착]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2.24 09: 16

개그맨 조세호가 ‘조폭 연루설’로 예능에서 하차한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공개된 넷플릭스 ‘도라이버4: 더 라이벌’에서는 ‘보컬의 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조세호는 조째즈로 분장해 나와 ‘모르시나요’를 불렀다. 
주우재 “내가 이런 말씀 드려도 될지 모르겠는데 일이 줄어드니까 노래가 느네요. 조남지대 진짜 보컬로 활동하고 싶으면 다른 일 다 접어라. 노래가 확 느네”라고 한 마디 했다. 

조세호는 “뭐 이런 말씀드리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지금 이거 하나에 매진하고 있다”며 “와이프랑 시간 보내면서 이런 저런 취미도 가지고 거의 뭐 일주일에 한 8일 정도 ‘도라이버’ PD와 통화했다. 와이프가 오해할 정도로. 시간이 안 가서 기타를 배우고 있다”며 기타 연주를 선보였다. 
한편 조세호는 ‘조폭 연루설’로 논란에 휩싸이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KBS 2TV ‘1박 2일’에서 하차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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