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타격감 김주원, '쳤다하면 안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24 14: 11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3회말 2사 2, 3루 상황 대표팀 김주원이 달아나는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6.02.2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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