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결혼 후 처음 맞은 설 연휴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신민아는 24일 설 연휴를 끝내고 광고를 촬영 중인 근황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민아가 모델로 나선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광고 촬영장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신민아는 화이트 컬러의 의상을 갖춰 입고, 커다란 풍선을 든 채 러블리한 미소를 발산했다. 특히 지난 연말 새 신부가 된 신민아는 최근 결혼하고 첫 명절을 맞은 가운데,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를 자랑했다. 여기에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비주얼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다섯 살 연하의 김우빈과 백년 가약을 맺었고, 스페인으로 로맨틱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올해 차기작으로 디즈니+ 새 시리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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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