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격려금 전달하는 두산 박정원 구단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2.25 16: 37

두산 베어스가 25일 일본 미야자키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구춘대회 첫 경기를 가졌다.
이날 두산은 세이부에 3-6으로 패했다.
경기를 마치고 두산 베어스 구단주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양의지에게 선수단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 2026.02.25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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