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톱타자 나선 박해민, '타격감 좋아요'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26 14: 43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6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4회말 2사 2루 상황 대표팀 박해민이 달아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해 이동욱 코치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2.2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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